핵심 정리
2162-33원문
When self‑handicapping, you're engaging in behaviour that you know will harm your chances of succeeding: you know that you won't do as well on the test if you go out the night before, but you do it anyway. Why would anyone intentionally harm their chances of success? Well, here's a possible answer. Say that you do study hard. You go to bed at a decent time and get eight hours of sleep. Then you take the maths test, but don't do well: you only get a C, What can you conclude about yourself? Probably that you're just not good at maths, which is a pretty hard blow to your self‑esteem. But if you self‑handicap, you'll never be in this position because you're creating a reason for your failure. You were bound to get a C, you can tell yourself, because you went out till 1 am That C doesn't mean that you're bad at maths; it just means that you like to party. Self‑handicapping seems like a paradox, because people are deliberately harming their chances of success.::자기불구화를 할 때, 당신은 당신이 알기에 성공의 가능성을 해칠 행동에 관여하고 있다: 당신은 전날 밤에 밖에 나가면 그만큼 시험을 잘 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쨌든 당신은 그것을 한다. 어떤 사람이 왜 의도적으로 성공의 가능성을 해치겠는가? 자, 여기에 가능한 답이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말해 보자. 당신은 적당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8시간 동안 잠을 잔다. 그리고 나서 당신은 수학 시험에 응시하지만, 잘 치지 못한다: 당신은 겨우 C를 받는다, 당신은 자신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는가? 아마도 당신은 단지 수학을 잘하지 못해서라고(결론을 내릴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의 자존감에 꽤 큰 타격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자기불구화를 한다면, 당신이 실패에 대한 이유를 만들기 때문에 당신은 결코 이런 상황에 처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새벽 1시까지 밖에 나갔기 때문에 C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고, 당신은 스스로에게 말할 수 있다, 그 C는 당신이 수학을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당신이 파티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성공의 가능성을 해치고 있기 때문에, 자기불구화 현상은 역설처럼 보인다.